군포 산본동 래미안 32평 — 모던 화이트 톤 전체 리모델링
20년 된 아파트를 새 집처럼. 거실 확장 + 주방 아일랜드 + 전실 무몰딩 마감으로 넓고 깔끔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시공 개요
| 위치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래미안 아파트 |
| 평수 | 32평 (전용 84㎡) |
| 공사 범위 | 전체 리모델링 (철거 → 목공 → 전기 → 타일 → 도배 → 가구) |
| 공사 기간 | 약 5주 |
| 스타일 | 모던 화이트 / 무채색 톤 |
고객님의 요청사항
이번 시공의 핵심 키워드는 "넓고, 밝고, 깔끔하게"였습니다. 20년 된 아파트 특유의 어둡고 답답한 구조를 탈피하고 싶다는 것이 고객님의 가장 큰 바람이었습니다.
- 거실 확장: 기존 베란다 턱을 제거하고 거실과 통합하여 개방감 확보
- 주방 아일랜드: 벽면 ㄱ자 주방 → 아일랜드 추가로 조리+식사 공간 분리
- 수납 극대화: 현관 신발장,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 요청
- 무몰딩 마감: 깔끔한 라인을 위해 전실 무몰딩 + 걸레받이 최소화
— 고객 K님
거실 — 베란다 확장으로 개방감 2배
좌: 시공 전 | 우: 시공 후 — 베란다 확장으로 약 3평의 추가 공간 확보
기존 거실은 베란다와 분리된 구조로, 채광은 좋았지만 체감 면적이 좁았습니다. 베란다 턱을 제거하고 바닥재를 통일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했습니다.
바닥은 헤링본 패턴의 SPC 바닥재(오크 화이트)를 시공하여 넓어 보이는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천장은 우물천장 대신 평천장 + 간접조명으로 높이감을 살렸습니다.
포인트: 간접조명 설계
거실 천장 둘레를 따라 LED 간접조명(3000K 웜화이트)을 매입했습니다. 직접조명 없이도 충분한 밝기를 확보하면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조광 스위치를 설치하여 밝기 조절도 가능합니다.
주방 — 아일랜드로 완성한 요리+식사 공간
기존 ㄱ자 주방에서 아일랜드 추가 — 조리 동선이 크게 개선됨
상부장은 매트 화이트, 하부장은 그레이 톤으로 투톤 배색하여 단조로움을 피했습니다. 상판은 엔지니어드 스톤(실크 화이트)으로 마감했습니다.
아일랜드 하부에는 수납 서랍 3단을 배치하여 냄비·프라이팬 등 조리 도구를 바로 꺼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아일랜드 상부에는 펜던트 조명 2개를 걸어 카페 같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안방 — 드레스룸 + 간접조명
안방은 침대 헤드 뒤 포인트월(그레이 패브릭)과 양쪽 간접조명으로 호텔 같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기존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한쪽 벽면을 따라 ㄱ자 드레스룸을 새로 짰습니다.
드레스룸 내부에는 행거봉 · 선반 · 서랍을 조합하여 계절 옷 보관까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욕실 — 건식 + 습식 분리
욕실은 유리 파티션으로 건식/습식을 분리하고, 벽면 타일은 600×1200 대형 타일(무광 그레이)로 시공하여 이음새를 최소화했습니다.
세면대는 플로팅 타입으로 설치해 하부 청소가 쉽고,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거울 뒤에 간접조명을 넣어 실용성과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시공 후기 — 고객님 인터뷰
— 고객 K님 (입주 2주 후)
시공 요약
이번 시공의 핵심 포인트
| 거실 | 베란다 확장 + 헤링본 SPC + 평천장 간접조명 |
| 주방 | 아일랜드 추가 + 투톤 배색 + 엔지니어드 스톤 상판 |
| 안방 | 포인트월 + ㄱ자 드레스룸 + 간접조명 |
| 욕실 | 건습식 분리 + 대형타일 + 플로팅 세면대 |
| 전체 | 무몰딩 마감 + 모던 화이트 톤 통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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